[나의 나무이론]
인생은 한그루의 나무가 자라서 성장하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. 씨앗이 땅속에 뿌리를 내려 대지를 박차고 세상의 빛 가운데로 나오면서 인생은 시작되지!
물론 중심가지처럼 대들보가 되어 인생을 반듯하게 똑바로 성장하면 좋겠지만 모두가 그럴 필요는 없다. 세상을 살면서 때로는 자의적으로 때로는 타의에 의해서 '선택'이란 걸 하게 되고, 이 '선택'이란게 우리의 인생의 방향을 여러가지 다른 모습으로 결정하게 되지! 그래도 나의 결정을 절대로 후회하지 말고 주어진 현재의 순간에서 당당하게 또 다른 '선택'을 하고 내가 '선택'한 그 인생을 멋지게 나의 길을 가 보자!
왜? 삶이란 중심가지 뿐만 아니라 그 밖의 여러 나무가지들 중 포기하지 않은 나무가지들은 결국 끝까지 뻗어 모두 태양에 가장 가깝게 도달하게 되고 또 태양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는 것처럼 그 가지들을 모두 공평하게 비춰주기 때문이지!
지금까지 어떻게 살아 왔든 오...늘 난 지금의 선택에 나의 최선을 다 하면서 멋지고 당당하게 살아 보련다~
IT로 행복해지고 그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되자고!!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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