삶이란? IT란? 난 이 물음에 대해서 지금까지 고민하면서 살아 왔던 거 같다. 삶에 대해서는 이제 어렴풋이 정의를 내릴 수 있을 것 같다. "삶이란, 빈 화지 위에 내가 그린 그림이라고! 때론 혼자, 때론 누군가와 함께 그린 그림! 어쩌면 그냥 그리다 만 스케치에 불가할 수도 있고, 어쩌면 좋은 명화로 남아 내 후배들이 나의 그림을 보고 감동을 받을 수도 있을 그런 그림이라고..." 근데 IT는 아직까지도 감히 정의를 못 내릴 것 같다. 아직도 혼돈이다. 허나 넌지시 떠 오르는 생각이 "IT는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산소나 물과 같은 거"라는 생각을 해 본다. 사람들은 IT를 잘 모른다. 알 필요도 없다. 그냥 사는데 없어서는 안 될 도움을 주는 그런 것! 이걸 제대로 이해하면 IT로 업을 지고 있는 사람들이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분명히 알게 될 것이라... 다음에 한이음 멘토링에 나가면 이걸 물어 보고 싶다. "행복이란? 돈이란? 대한민국은? 그리고 넌 뭘 꿈 꾸고 있는지?"를 2016년 5월 15일 아침에 난 왜 이러고 있을까?!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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